2010 맥북에어 부트캠프 설치 실패의 대안! rEFIt!
2011 맥북에어 라이언에서는 단순 윈도우 7 이미지만으로 윈도우를 설치하는 기능이 탑재되었지만,
그 이전버전인 2010 맥북에어 라이언에선 이 기능을 사용할수 없으며, USB를 이용한 설치를 해야하는데,

윈도우 7을 구운 USB가 파티션 부분에서

'설치 프로그램 디스크를 찾을 수 없습니다.
Windows 설치 디스크를 삽입하고 디스크를 인식할 때까지 몇 초간 기다리십시오.' 
라는 오류를 나타낼때 대안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rEFIt를 소개합니다.

 
일단 rEFIt라는 프로그램은 부트 과정에서 부트방법을 선택할 수 있게끔 하는 소프트웨어로서,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이 부분을 수동적으로 이어나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제  과정을 시작해봅니다.

1.응용 프로그램/유틸리티 폴더 안의 '디스크 유틸리티를 켭니다.

 
그러면 내장된 용량을 파티션 하게 될텐데요.
일단, 왼쪽 란의 메인 디스크 부분을 눌러줍시다.(저같은 경우는 '60.67GB APPLE SSD TS064C Media')
그리고 중간의 5칸의 메뉴에서 '파티션'를 누르시면 여러분의 파티션은 아마
파티션 없음 또는 1개의 파티션으로 되어 있을 것입니다.
 

 파티션 레이아웃 밑의 파티션을 두개의 파티션으로 정하시고,
윈도우가 깔릴 아래 파티션의 용량배분을 해 줍시다.(적어도 20기가정도는 해 주셔야 할 겁니다.)

아! 참고로 배분한 아래 파티션의 포맷방식은 MS-DOS(FAT)으로 해 줍니다.
 왜냐 하면, 윈도우 설치 부분에서 NTFS로 다시 포맷을 하셔야 하는데
맥 OS 포맷방식은 윈도우 7 설치 클라이언트가 건들질 못합니다.


/*여기서, 파티션을 나눌수 없다고 뜨면서 이미 사용중이라고 뜬다면, SSD특성상 삭제를
해도 데이터를 남기는 원인때문인것 같은데요.
이때 방법은 저도 잘 모릅니다. 저는 그냥 맥도 다 밀어버리고 다시 맥을 깔고 깔았습니다.*/

 
 2.이제 rEFIt를 설치합니다.


http://refit.sourceforge.net/ 

 
위 링크를 들어가셔서


 다운로드 부분의 
rEFIt 0.14 (6.5M Mac disk image) 를 클릭하여 받으신 후
마운트 하시면,


 위와 같은 창이 파인더로 뜨게 됩니다.
여기서 rEFIt.mpkg 설치 파일로 인스톨을 해 줍니다. 

자. 이제 2번을 재 부팅을 해야합니다.

왜 두번이냐구요?
그건 저도 잘 모르지만, 아무래도 부트로더 관련이기에 두번에 걸친 설치가 필요한가봅니다.

두번째 재부팅 부분에서


대강 이러한 부팅 화면이 나오게 되면 설치가 된 겁니다.
 
3.자 이제 윈도우 7을 구운 USB를 꽂고 다시 재부팅합니다

그리고 이 화면을 띄우시면 맨 오른에 윈도우 설치 USB 파티션이 나오게 됩니다.

 
윈도우 설치 중엔 파티션 나오는 부분에서
다른거 절대 건들지 마시고 여러분이 파티션에 설정한 용량이 맞는것을 골라 NTFS 방식으로 다시 포맷해주세요. 
그리고 설치는 윈도우 7 설치대로 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의 부팅 화면처럼 맥 부팅 윈도우 부팅을 선택적으로 가능하게 할수 있습니다.! 

몇가지 하면서 알아둘 사항.
부트캠프 드라이버(Windows Support)를 윈도우를 구운 유에스비 남는 공간에 넣어두는 센스!
윈도우 7은 완전 변형 수정이 가해지지 않은 순정 이미지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웬만하면 USB는 FAT로 굽는것이 낫습니다.
윈도우 맥 둘다 지원하는 방식이기 때문이죠.


//다음 포스팅은 써먹은 rEFIt 삭제를 시도해보려 합니다.
//네. 언젠간 포스팅 할거에여. 
//모르는것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 머리 지식 내로는 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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